자주 묻는 질문
케비엇 이용과 데이터 처리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 우리 회사 재무제표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 현금이 매출채권·재고에 얼마나 묶여 있는지, 이익이 영업에서 나는지 빚에서 나는지, 빚과 이자를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작년보다 재무 체력이 나아졌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 업로드한 재무제표는 저장되나요?
- 보관합니다. 같은 재무제표로 여러 보고서를 만들어 드리고 나중에 다시 열어 보실 수 있게 하려면 그 파일이 있어야 해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처리로 다룹니다(별도 동의를 받지 않습니다). 계정을 지우시거나 마지막 업로드로부터 3년이 지나면 파기합니다. 값 추출과 문장 해석을 위해 내용이 AI 서비스(Google Gemini 유료 등급)로 전달되며, Google은 이를 제품 개선이나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 진단 결과는 확정적인 판단인가요?
- 아닙니다. 표준 재무비율과 통계적 스크리닝 신호를 계산한 참고 자료이며, 신용·투자·세무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케비엇과 캐비엇은 같은 서비스인가요?
- 네. 공식 이름은 케비엇(Caveat)이며, 캐비엇으로 검색하셔도 같은 서비스입니다.
- 캐비어 또는 캐비아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 아니요. 케비엇(Caveat)은 영어로 “주의할 점”이라는 뜻입니다. 재무제표에서 눈여겨봐야 할 부분을 짚어 드린다는 뜻으로 지은 이름입니다. 성장하여 좋은 철갑상어알 요리로 보답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어떤 파일을 올릴 수 있나요?
- PDF, 엑셀, PNG·JPG·WebP 이미지를 올릴 수 있습니다. 나라별 법정 서식처럼 정해진 형식은 그 형식대로 먼저 읽고, 그 외 문서는 AI로 읽습니다.
- 생존율이란 무엇인가요?
- 같은 해에 시작한 회사들 가운데 일정 기간 뒤에도 남아 있는 회사의 비율입니다. 무엇을 "남아 있다"로 보는지는 나라마다 통계가 다릅니다. 영업(매출이나 직원)을 이어 갔는지, 법인이 등기부에 남아 있는지, 결산 보고서를 냈는지, 세금 신고를 이어 갔는지에 따라 같은 "1년 생존율"도 다른 숫자가 나옵니다. 나라별로 무엇을 재는지는 아래 국가별 항목에 적어 두었습니다.
국가별: 한국
- 세무사에게 받은 표준재무제표도 되나요?
- 네. 법인세·종합소득세 신고 때 쓰는 표준재무제표 서식을 서식 코드 기준으로 먼저 읽습니다. PDF·엑셀·사진 모두 올릴 수 있습니다.
- 한국의 생존율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 새로 경제활동을 시작한 기업(신생기업) 가운데 일정 기간 뒤에도 활동기업으로 남아 있는 기업의 비율입니다. 활동기업은 비영리기업을 제외한 영리기업 중 그 해에 매출액이 있거나 상용근로자가 있는 기업입니다. 자료: 통계청(국가데이터처), 「기업생멸행정통계」, KOSIS
국가별: 에스토니아
- 에스토니아의 생존율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 첫 결산 보고서를 낸 회사들 가운데, 첫 결산의 회계연도로부터 N년 뒤에도 그 해의 결산 보고서를 낸 회사의 비율입니다. 보고서를 냈다는 것은 그 해에도 회사가 장부를 닫았다는 뜻이고, 매출이 있었는지와는 별개입니다. 첫 결산을 내기 전에 사라진 회사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국가별: 핀란드
- 핀란드의 생존율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요?
- 에스토니아와 같은 방식입니다. 첫 결산 보고서를 낸 회사들 가운데, 첫 결산의 회계연도로부터 N년 뒤에도 그 해의 결산 보고서를 낸 회사의 비율이고, 매출이 있었는지와는 별개입니다. 다만 핀란드는 결산 보고서를 낸 모든 회사가 아니라 그 가운데 일부 회사를 대상으로 합니다.